101225_one culture


역시 뜀뛰기 공연은 젊었을 때 가야 한다.
네시간 반 정도를 뛰고 또 뛰었더니 몸이 말을 안 듣네.
25일 11시에 시작해 거의 4시가 다 되어 끝이 난 공연.
 

'김장훈&싸이의 완타치'

 

그들의 노래는 생각보다 더 좋았고
그들의 노래 가사를 자꾸 곱씹게 되었고
그들의 눈물에 많은 생각이 들었고
그들의 춤은 나를 춤추게 하였고
그들의 소리는 나를 소리치게 하였고
그들의 표정은 나의 마음을 움직였고
그들의 주정에 마음이 짠했고
그들의 갈라진 목소리에 목이 아팠고
그들의 …… 그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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